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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 독수리 5형제! _김남길,이병헌,고수,박해진,이태성!! Star Fashion Boom Boom♡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 온 후 처음 글을 쓰게 되었네요. :)

  새집이 조금 낯설기는 하지만, 곧 적응하겠죠? ㅎ

 

  오늘은 여러명의 스타들이 주인공 입니다.

  요즘 전 퇴근 후 곧장 집에 가려고 합니다.

  왜냐고요?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내내 드라마 속 훈남들이 손짓하고 있으니까요;;ㅎ

  월화는 MBC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

  수목은 KBS '아이리스'의 이병헌

  (그런데 저번주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고수를 보고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로 갈아 탔습니다.;;)

  토일은 KBS '열혈장사꾼'의 박해진

  그리고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의 이태성 까지.

  요즘처럼 TV앞에 사는 날도 없을거예요.

  그래서 외로움을 느낄 시간이 없나봐요 ㅎ

  요즘처럼 일주일이 빠르게 지나가는 때도 없었어요.

  TV 드라마 보다보면 벌써 출근날인 월요일;;;

  사실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면서 스타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점도 아주아주 없지않아요. 하하

 

  앞서 말씀드렸듯이,

  오늘은 일주일 동안 브라운관을 지키고 있는 5명,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는 브라운관 속 독수리 5형제!

  제가 무척 애정의 눈길로 바라보고 있는 5명의 스타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

 

 

 1. 월화 드라마의 지존, '선덕여왕' 비담역의 김남길.

 

 조금 전 기사를 보니까 2009 최고의 신인으로 김남길이 뽑혔던데요.

 저도 무척 동의합니다 :)

 예전에 '이한'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때에도 알고는 있었어요.

 (금순이 한혜진씨 일찍 죽은 남편역일 떄부터요 ㅎ)

 하지만 드라마 굿바이 솔로와 영화 '미인도'라는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엔딩크레딧에 올라간 '김남길'이라는 이름을 보고 전혀 다른 배우인 줄 알았는데 이름을 바꿨더라고요.

 목소리도 좋고, 연기에 대한 열정도 높아 보였고요. ㅎ

 무엇보다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완벽하게 부르는 영상을 보고 쓰러졌습니다. ㅎㅎ 

 긴 머리도 어찌나 멋지던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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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의 취중진담 부르는 모습! 클릭!!!

 

 

  

 그런데 선덕여왕에 나온다는 소리에 깜놀! 정말 나왔을 때 비담이라는 캐릭터를 정말 잘 표현해서 또 깜놀했어요.

 촬영을 마치고 군대에 간다니, 참 아쉽네요. 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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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비담 모습이죠.

 수염 기르고 덥수룩 했던 머리를 틀어 올리니 더더 멋진 듯 해요.

 근데 죽으면 어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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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전 이때의 비담이 더 좋았어요.

 그지같은 차림의 비담 ㅎㅎ

 지금 제 노트북의 바탕화면이랍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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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들만 찍는다는 휴대폰 광고를 찍었죠?

느슨한 타이랑 검정색 조끼가 참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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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예인은 연예인...

잘 못하면 비호감 야비해 보이는 수염도; 긋!

 

비율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영화제에서의 정장 차림도 슬림진에 검정 자켓 차림의 잡지 속 캐주얼한 모습도 모두 잘 어울리네요.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캐주얼한 김남길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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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목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폭발! 역시 이병헌!

 

 이병헌이 오랜만에 드라마 컴백한다고 기대했는데, 

 드라마를 시청해 보니 역시 이병헌이라는 말을 하게 되네요.

 키가 작다고 하는데, 드라마 속의 이병헌은 매력만점, 키 따위는 눈에 들어 오지도 않아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요 영화 생각하면 화는 나지만;

 조쉬 하트넷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그만의 매력이 잘 드러나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캐릭터만;

 카리스마가 대단해서, 약간 터프한 스타일의 옷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이리스에서 약간 꼬질하게 나와도 멋지더라고요.

 한류 스타, 뵨사마는 역시 다른 듯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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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이가 정말 멋지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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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방송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광화문 총격신에서의 모습이네요.

정장 차림이 아니어도 멋진 이벙현.

살짝 보이는 입가의 수염도 코디 아이템 같아요. ㅎ 

온통 블랙! 시크하면서 터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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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스타와 함께한 자리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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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런 영업사원이면 다 사줄 것 같은 '열혈장사꾼'의 박해진.

 

 박해진은 제가 주말에 일찍 귀가하는 이유입니다.  하하;;

 왕자님이죠. 왕자님 ㅎ

 이런 영업사원이면 정말 안사주고는 자리를 뜨지 못할 것 같아요.

 선한 인상에 큰 눈이 정말 매력적이예요.

 요즘 박해진이 드라마에서 입고 나오는 정장들이 인기라고 하죠.

 신입사원다운 깔끔함을 갖췄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붉은색이나 푸른 계열의 타이로 멋을 냈기에 지루하지 않은 패션이라고 하네요.

 신입사원들 이렇게 입어라!하고 가르쳐 주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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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진에 대해서 전에 포스팅을 했었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해주세요~ :)

 

 http://www.vizooo.com/blog/?mid=textyle&category=8597&vid=vizooo&document_srl=11917

 

 

 4. 드디어 돌아왔다! 새로운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조각미남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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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가 돌아왔더라고요.

 기사를 봐서 알고는 있었는데, 저번 주에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고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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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수많은 톱스타들 사이에서 빛나는 그의 모습! ㅎ

 예전에는 뛰어나게 잘생긴 조각 같은 외모가 조금 부담스럽다고 생각되었었는데,

 아니더군요. ; 진짜 멋지던데요? ㅎ

 손예진과 잘 어울려서 웹상에서는 벌써 둘이 사귀라고 난리더라고요. (난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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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백야행을 보지 못했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고수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고 하더군요. ㅎ

 

 그런데 드라마에도 출연했다니, 그래서 냅다 시청했죠.

 초반부에 고수 아역으로 나오는 김수현 때문에 또 난리나리 났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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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성할 예비 스타, 김수현 ㅎ

일단 목소리가 정말 긋!

 

 하지만 2회부터 나오는 고수의 모습에 더더욱 감탄!

 아, 그리고 미남 스타들이 드라마 초에 샤워신이 통과의례처럼 있듯,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후후

 전 아이리스를 포기하고 엄마와 함께 '크눈'으로 갈아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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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하남은 다 이럴까? '살맛납니다'의 이태성.

 

 일일 드라마는 아내의 유혹; 이후 잠시 끊었었는데,

 어쩌다 주말에 재방송 하는 살맛납니다를 보고 다시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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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나왔던 이태성씨가 주인공인데요.

 다정하고 바른 연하남으로 나오더라고요. ㅎ

 이분은 연하남으로 자주 나오는 듯 해요.

 9회말 2아웃에서 수애랑 호흡을 맞췄었죠? ㅎ

 그런데 칠공주의 연하남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약간 졸린 눈이 더 매력적 ㅎ

 극초반 여행작가를 꿈 꿀 떄는 머플러를 이용한 자유로운 패션 스타일을 보였는데,

 의사로 돌아온 후로는 세미 캐주얼이나 정장 스타일을 많이 입네요.

 역시나 키가 커서 소화를 잘 하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이름도 알리고 어머님과 누님들에게 눈도장 찍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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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브라운으로 코디 했네요.

가을 남자, 이태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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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이렇게 스트라이프 티셔츠, 니트를 입은 사람이 좋을까요?

단정해 보이고 지적으로 보이고 ㅎ

거기에 뿔테 안경까지!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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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 5형제 모두들 매력이 넘치죠? :)

 역시 사랑받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아요.

 곧 선덕여왕도 아이리스도 끝날텐데, 아쉬움이 크네요. ㅠㅠ

 제발 더 재밌는 드라마가 나오길 ㅎㅎ

 

 오늘도 훈훈한 남자 스타가 주인공 이었는데요.

 다음 번에는 제가 사랑하는 또 다른 여자 스타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 엄청 춥더라고요.

 잠시 떡볶이 사러 나갔다가 엄청난 바람에 집으로 다시 돌아갈 뻔 했어요. ;

 그래도 월요일 낮부터는 다시 포근해진다고 하니 다행이예요.

 전 4/4분기 감기 때문에 일주일 넘게 고생하고 있는데요.

 정말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콧물, 나오는 기침 떄문에 정신이 피폐해져 가는 걸 느껴요;

 모두들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드라마 보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전 드라마 보러 갑니다. 슝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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